본문 바로가기
러블리윤자매/육아는템빨

[민화샵] 패브릭 가랜드 만들기 - 동물편

by ♥︎♥︎ 해이나 ♥︎♥︎ 2021. 1. 7.
반응형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유롭지 않아 정말 집에서 원없이 논 것 같다. 하루에 적으면 1개 활동, 많게는 3~4개 활동까지 일 년 내내 수십가지 다양한 놀이들을 했는데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놀이와 장난감들을 블로그에 소개하려고 한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집에서 패브릭 크레용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민화샵의 DIY 키트 - 가랜드 만들기이다. 우리 윤자매는 미술, 그 중에서도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공작 놀이를 가장 선호하다보니 DIY 키트 위주로 이것저것 구매해서 많이 만들어보았다. 덕분에 우리 아이들 손재주가 하루가 다르게... 공부는 언제...?ㅋㅋㅋ

민화샵 패브릭 동물 가랜드 DIY 키트 

- 구성품 : 도안, 마끈(3m), 컬러링 가이드와 연습지가 포함된 설명지

- 추가 준비물 : 패브릭 크레용, 스카치 테이프(있으면 편함)

 

색칠하던 중 생각나서 사진 찍음 (부엉이도 원래는 색깔 없음)

 

(OH) 민화샵 패브릭 가랜드만들기 만들기재료

COUPANG

www.coupang.com

가랜드를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것이라 믿고... 가랜드라는 명칭을 모르더라도 아마 파티, 이벤트, 행사 등에서 한 번쯤은 본 적이 있는 소품일 것이다. 민화샵 가랜드 만들기 설명서에는 아래와 같이 적혀 있다.

 

생일파티 등 각종 파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여 화려하고 예쁜 디자인으로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가랜드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파티에 놀러가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그 때, 심술궂은 마녀의 장난으로 모두 색이 없어져버렸답니다. 불쌍한 동물 친구들의 원래 색을 찾아 파티에 갈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으아니 이렇게 귀여운 스토리텔링~ㅋㅋㅋ 도안도 딱 아이들 취향으로 귀엽고 단순한 디자인이다. 

 

 

만드는 방법 너무 쉽고 간단하다. 일단 동물이 그려진 가랜드 조각을 크래용으로 예쁘게 색칠한 후에 마끈을 끼워주면 끝이다.

 

 

가랜드를 색칠할 때 사용한 패브릭크레용도 민화샵 제품인데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손에 잘 묻어나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KC 인증까지 완료한 무독성 제품이라고 한다. 색칠한 후에 다림질을 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가방, 파우치 등 패브릭 제품에 그림을 그려서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한세트쯤 가지고 있으면 활용도가 높다.

 

 

가랜드는 일회용성 종이 재질이 아닌 안전한 패브릭 소재로 되어 있다. 가랜드 한 조각 사이즈는 가로 10cm, 세로 13cm 정도이다.

 

 

색칠을 다 했으면 양쪽 구멍으로 마끈을 끼워준다. 끈의 특성상 끝부분이 풀려있을 수 있는데 투명 테이프로 한번 감아주면 쉽게 구멍 안으로 통과시킬 수 있다. 

 

 

벽에 붙여서 자리를 잡아 주었다. 끈 길이가 정말 길어서 웬만한 공간에는 모두 설치가 가능하다. 

 

 

(OH) 민화샵 패브릭 가랜드만들기 만들기재료

COUPANG

www.coupang.com

 

홈 파티, 실내 인테리어, 백일상, 돌상, 생일파티, 포토존 등 자유롭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가랜드~ 특히 직접 만들어서 더욱 애정이 가는 패브릭 동물 가랜드 DIY~ 미술놀이를 좋아하는 유아들에게 집콕놀이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