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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윤자매/육아플레이스

분당 야탑 아이와 갈만한 곳 '킹콩점프 키즈카페'

by ♥︎♥︎ 해이나 ♥︎♥︎ 2018.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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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섯살이 되는 하윤이는

요즘 한참 방방을 좋아한다.

방방이라는 단어는 아직 모르고

"엄마 폴짝폴짝 하고싶어"

라고 귀엽게 말하곤 한다.

 

하윤이와 둘이 데이트할 곳을

찾다가 방문한 야탑역 키즈카페

킹콩점프를 포스팅하려고 한다.

 

 

킹콩점프 야탑점은 성남 분당선

야탑역 2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다.

 

 영업시간 10:00 ~ 20:00

(월/화요일 12:00 ~ 20:00)

※연중무휴, 주차 가능

 

아이 입장료

- 1시간 5,000원

- 2시간 8,000원

 

보호자 입장료

- 2,000원 (음료 제공)

 

031-704-2522

 

 

어린이집에서 하원하고

평일 저녁에 방문하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다.

 

 

놀이하는 아가들을 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하윤이가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인 에어바운스 시설이다.

손잡이를 잡고 좌우로 굴려주면

커다란 원통안에 들어가

그네를 타는 듯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야탑역 키즈카페

킹콩점프에 방문한 이유인

폴짝폴짝을 할 수 있는 방방장!

끝부분에 미끄럼틀도 있고,

공간이 넓어서 마음에 든다.

 

하윤이와 달리기를 했는데

소원을 말해보라고 해서

"달리기 1등하고 싶어요"라고 하니,

하윤이가 일부러 느리게 달려서

엄마가 1등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마음이 따뜻한 예쁜 우리 딸,

"엄마가 1등이야" 하는데, 심쿵했다♥

 

 

키즈카페의 필수 공간인

편백나무 놀이방이 있다.

 

 

레일을 직접 이어서

기차놀이를 할 수 있다.

하윤이도 돌멩이들을 배달하며

한참을 즐겁게 놀이했다.

 

 

볼풀공이 가득한 볼풀장에서는

공을 던져 과녁을 맞출 수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소꿉놀이를 할 수 있다.

 

초등학생 어린이보다는

유아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진

키즈카페라는 생각이 든다.

 

 

파티룸도 마련되어 있어

생일파티도 가능하다.

 

뽀로로파크처럼 큰 규모를

자랑하는 키즈카페는 아니지만,

평일 저녁때 방문하면

여유롭게 마음껏 놀 수 있는

야탑역 방방장 키즈카페

킹콩점프 야탑점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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