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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영어공부

[30주차] 가벼운 영어 학습지 - When did you return to Seoul?

by 해이나 2022.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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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한다? 영어 공부를 한다! 30주차 교재 공부 시작!

이번 주에는 유독 공부 분량이 많게 느껴졌다. 의문사 4개를 동시에 다루고 있기도 하고, 또 작문하거나 해석하는 문제들도 엄청 많았던 것 같다.

 

When did you return to Seoul?
(서울에 언제 돌아왔어?)

 

[학습목표]

- 의문사 When, Where, Why, How의 개념과 쓰임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의문사 When, Where, Why, How를 활용해 의문문을 만들 수 있어요.

- 의문사 How를 활용한 패턴으로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질문을 배울 수 있어요.


역시 의문사를 이용한 의문문 만들기는 쉽지가 않다. 일반동사를 사용하기도 하고 be동사를 사용하기도 한다. 게다가 시제도 현재, 과거 둘 다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경써주어야 하는 부분이 많다. Where is the post office? 우체국 어디 있어요? 같은 간단한 문장만 만들면 상관이 없겠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문장들도 많이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왜 너 어젯밤에 나에게 운동하러 가자고 전화하지 않았어? 같은 표현들...🤔

 

 

30주차 교재에는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온라인 강의도 평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듣고, 예문을 따라서 써보기도 했다.

 

 

오늘의 패턴과 패턴 확장하기에서는 When(언제), Where(어디서), Why(왜), How(어떻게) - 네가지 의문사 외에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How를 사용한 표현도 추가로 공부했다.

 

  • How come ~? : 어째서 ~야?
  • How come ~ never ~? : 어째서 ~는 전혀 ~를 하지 않아?
  • How come ~ still ~? : 어째서 ~가 아직도 ~해?

 

Why와 비슷한 의미이지만 보통 답답한 상황에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한다. 뒤에 평서문을 넣지 않고 How come?(어째서?)만 단독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나는 일반동사, be동사 문장에서 never, still이 들어가는 위치가 좀 혼란스러웠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시간을 내서 더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의문사의 개념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워밍업 문제로 시작~

 

 

운동한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는 exercise 외에 work out도 있는데 해답지에는 한가지 경우만 다루고 있어서 채점할 때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물론 질문답변방에 올리면 친절하게 답변을 받을 수 있겠지만, 나는 귀차니즘이 심한 학생이므로... 그냥 해답지와 다르면 오답 처리를 한다...ㅋㅋㅋ

 

 

48주(1년)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벌써 절반 이상을 넘었다. 사실 취업하기 전에 영어학습지는 풀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진도를 빼두자, 라는 생각이다. 내일도 모레도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6월 안으로 75% 정도는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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