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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캘리그라피

카퍼플레이트 영문 캘리그라피(22/100)

by 해이나 2022.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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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연습을 하려고 펜촉, 잉크, A4 용지를 꺼냈는데, 갑자기 카퍼플레이트가 굉장히 낯설고 오랜만인 것처럼 느껴졌다. 마지막 연습을 한게 언제이지? 이번 주말에는 계속 육아를 하고, 친구를 만나러 대전도 다녀오고 그래서... 중간 이벤트들이 많아서 그렇게 느끼는가 보다. 아직까지 연습한 대문자를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 먼저 테스트해보고, 오늘은 M, N, O를 새로 연습했다. 비율과 모양이 다른 알파벳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쓰는 방법은 대체로 기억하고 있어서 다행이었다. 시간이 갈수록 건망증만 심해져서 이 정도를 기억하고 있는 것도 성공적인 것...OTL

 

 

M - Meeting

N - Nurse

O - Orange

 

소문자 r을 쓰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단어에 따라서 어울리는 모양이 다르다. 앞뒤 알파벳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 차이를 보이는 것 같다. 지금은 둘 다 써봐야 어떤 것이 더 예쁜지 알 수 있는데, 연습을 계속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더 어울리는 것을 골라서 쓸 수 있겠지? 오늘의 카퍼플레이트 연습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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