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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윤자매/육아는템빨27

식목일 기념 씨앗 심기 내가 좋아하는 네이버 블로그 "식물과 그림과 편린" 프로개 님의 펀딩도서 '모두의 pH'가 도착했다. 택배 안에는 작은 씨앗 4개가 함께 들어 있어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난 번 친정에 다녀왔을 때 친정엄마가 주신 동백씨앗도 잘 보관하고 있었다. 날도 많이 따뜻해졌고 이제 하루만 더 있으면 식목일이니까! 아이들과 이번 주말에는 씨앗을 심기로 했다. 베란다레시피 한뼘 텃밭세트 COUPANG www.coupang.com 모던한 느낌의 사각 화분 4개와 화분받침대, 홈가든용 상토, 분무기 등을 준비했다. 준비물은 다이소에서 모두 한꺼번에 구매했는데 만원 중반대의 금액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런 생활용품들은 다이소의 가성비를 이길 브랜드가 없을 것 같다. 화분에다가 씨앗을 심.. 2021. 4. 5.
랜덤 피규어 장난감, 화분에 물을 주면 올라오는 블룸돌스! 지난 달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와디즈 펀딩~ 화분에 물을 주면 5초만에 인형이 쑤욱 올라오는 서프라이즈 랜덤 인형 뽑기 블룸돌스였다. 인형을 만나는 과정이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아할 듯 해서 펀딩을 했는데, 어제 드디어 볼룸돌스 세트가 도착했다. (당일발송)Blume 블룸 Dolls 화분 서프라이즈 인형 시리즈 1 Blume Blind Pack Series COUPANG www.coupang.com 블룸돌스 1박스당 4개의 화분이 들어있다. 나는 그 중에서 먼저 3개를 꺼내어 아이들과 각각 1개씩 열어보기로 했다. 나머지 한개는 나의 비밀 프로젝트 우후후 (응?) 상자가 무겁지는 않았지만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사이즈가 커서 약간 당황했다. 작은 악세사리가 포함되어 부품을 삼.. 2021. 3. 4.
주영이앤씨 아쿠아 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 3박 4일의 친정 집콕여행에 장난감이 필수일 듯 하여 찾아보다가 "아쿠아 매직"이라는 놀이 키트를 발견했다. 정말 세상 좋아진 듯 검색만 하면 난생 처음 보는 새로운 장난감들이 끝도 없이 계속 쏟아져 나온다. 주영이앤씨 아쿠아 매직 물속친구들 만들기 플레이 세트 COUPANG www.coupang.com 주영이앤씨 아쿠아 매직 키트는 동물 친구들, 사파리 공룡월드, 달콤 디저트, 블링블링 친구들 등 다양한 시리즈로 출시되었는데 물 속에서 만나는 캐릭터이니 만큼 물속 친구들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았다. 그래서 물속 친구들 만들기로 겟! -> 놀이 결과가 만족스러워서 다음번에는 사파리 공룡월드 야광 버전을 추가 구매할까 생각중이다. 물속에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마술세상 아쿠아 매직~ 구성품은 물속 친구들 캐.. 2021. 3. 1.
데싱디바 매직픽 쁘띠 어린이 매니큐어 시골에 가서 아이들과 뭐하고 놀까 고민하다가 (시골에서도 여전히 집콕) 언제나 엄마를 따라하고 싶은 두 딸들을 위해서 데싱디바 네일 매직스티커를 구입했다. 데싱디바 매직픽 쁘띠 어린이 매니큐어 COUPANG www.coupang.com 데싱디바 매직픽(Magic Pick)은 3세 이상 쁘띠와 8세 이상 주니어로 사이즈가 나뉘어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여섯살, 일곱살이라서 쁘띠를 선택했다. 스킨쉽을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손가락을 움직이며 소근육과 창의력을 발달할 수 있으며,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다면 습관을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만큼 착한 성분의 안심 포뮬라를 사용하여 걱정 없는 네일 스티커이다. 내가 선택한 디자인은 매직픽_DKMP_06KD 꽃동산 친구들이다. 곰, 토끼, 다.. 2021. 2. 26.
[Mytoys] 요술슬라임2으로 손에 묻지 않는 슬라임 만들기 아이들과 주말에 놀이할 DIY 키트를 찾다가 마이토이즈(Mytoys)의 요술슬라임2 패키지를 발견했다. 8세 이상이라고 쓰여있긴 한데 우리 아이들은 안전수칙을 이야기 해주면 잘 따르는 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슬라임을 먹을 나이는 아니다(-_-). 여러가지 토핑을 섞어서 주물주물 하다 보면 다양한 촉감 자극을 받을 수 있을 듯 하여, 이번 주말에는 슬라임 만들기 놀이를 하기로 했다. MYTOYS 요술슬라임 2 COUPANG www.coupang.com 사실 슬라임 패키지는 처음 구매해보는 것이라 걱정이 있었다. 키즈카페에 가서 이벤트로 슬라임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고, 문구점에서 파는 슬라임을 구매해 보기도 했는데 끈적임도 심하고 그리 유쾌한 경험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기 전.. 2021. 2. 24.
12인치 카멜보드(Camel Board) 생활잡화 카테고리에 써야 할지 육아는 템빨 카테고리에 써야할지 잠시 고민했는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준 아이템이므로 육아 카테고리에 기록을 하는 걸로...! 친구가 우리 윤자매를 위해 카멜보드를 선물했다. 한글을 막 배워서 자기 이름 쓰는 것도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는 때라 포장을 뜯자마자 '이거 진짜 좋아하겠구나' 싶었다. (센스쟁이 수지니 이모 고마워요~) 그리고 카멜보드는 나도 이름만 들어보았지 실제로 본 적은 처음이라서, 잘 작동하는지 배터리 상태도 확인하고 아이들에게 설명도 해 줄 겸 미리 개봉해서 사용해 보기로 했다. 카멜 보드 전자노트 CB1010 COUPANG www.coupang.com 펜과 종이가 필요없는 친환경 노트 "카멜 보드(Camel Board)"는 잉크를 사용하지 않.. 2021. 2. 17.
[종이나라] 네모아저씨 페이퍼 블레이드 종이접기 색종이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첫째 하요미는 네모아저씨 팬이다. 네모아저씨는 유튜브에서 종이접기를 알려주는 유튜버 중 한명인데,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도록 쉽고 꼼꼼하게 설명해 주어 인기가 많다. 또 가끔 종이접기 동영상을 보다 보면 혼자서만 진도를 빠르게 나가버려서 계속 일시중지를 하고 따라가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은근 짜증...) 네모아저씨는 접는 방법을 천천히 보여주는 점도 마음에 든다. 네모아저씨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유명한 페이퍼 블레이드~ 이번에 첫째 하요미가 페이퍼 블레이드에 꽂혀서 종이접기 책을 알아보다가 종이나라 네모아저씨 페이퍼 블레이드 색종이 세트를 발견했다. 종이나라 네모아저씨 종이접기 4종세트 COUPANG www.coupang.com 막상 책을 구입했는데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을.. 2021. 2. 16.
[블루래빗] 간단하고 재미있는 첫 종이접기 첫째 하요미는 작년부터 종이접기에 관심이 많아서 이제는 접는 순서를 보고 따라 접기도 하고, 네모아저씨 유튜브를 보여주면 혼자서 이것저것 접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둘째 소요미는 언니를 따라서 꼼지락 꼼지락 무언가를 만들긴 해도 종이접기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 그래서 종이접기에 서툰 둘째 소요미를 위해 블루래빗의 '간단하고 재미있는 첫 종이접기' 도서를 구입했다. 종이접기 활동은 색종이를 차근차근 따라 접으면서 즐겁게 놀이할 수 있고, 또한 자연스럽게 눈과 손의 협응력, 상상력, 집중력, 창의력을 키우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외출이 쉽지 않은 요즘, 집 안에서 많은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재미있게 놀 수 있으니 좋다. (층간소음 No!) 간단하고.. 2021. 2. 3.
[민화샵] 달력 만들기 DIY 놀이키트 오늘도 우리 윤자매와 엄마표 미술~* 지난 번에 아이들과 함께 시계를 만들었는데 예쁘고 실용적인 놀이키트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달력 만들기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내가 애정하는 놀이키트 브랜드 민화샵의 제품이다. 민화 탁상 만년 달력만들기 COUPANG www.coupang.com 구성품은 초간단! 민화샵의 달력만들기는 목재완구로 MDF 전개도(조립키트)와 종이 달력 2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설명서를 보고 따라하면 하나도 어렵지 않다. 먼저 MDF 도안을 색칠한 뒤에 판에서 분리해 준다. 역시 취향 다른 자매~ 첫째 하요미는 달력부터 오리고, 둘째 소요미는 도안부터 분리한다. 사실 달력만들기의 주활동은 색칠이라고 생각해서 채색을 권해 보았으나 둘다 생각이 없는 듯 하다. 언제까지나 놀이.. 2021. 2. 2.
스크래치 놀이 어렸을 때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스케치북에 여러가지 색깔을 칠하고 검정색을 덧칠한 후에 나무젓가락이나 이쑤시개 등으로 긁어내어 그림을 그렸었다. 온통 검정 바탕에 예쁜 색깔의 선이 나타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림 실력이 서툴어도 그럴싸해 보여서(ㅋㅋㅋ) 마음에 들어했던 기억이 있다. 이 기법은 스크래치(Scretch)라고 하는데 크레파스, 유화 물감 등을 이용해서 색칠한 후에 위에 다른 색을 덧칠하고 날카로운 도구로 긁어내어 바탕색이 나타나게 하는 기법이다. 아이들이 스크래치 활동을 하면 새로운 그리기 방법으로 미술에 흥미를 가질 수도 있고, 또 그림을 그리다가 실수를 하더라도 다시 검정색으로 덮고 다시 그릴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우리 윤자매도 스크래치 놀이.. 2021.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