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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윤자매/육아는템빨36

[유니아트] 드림캐쳐 원형 만들기 둘째 소요미가 유치원에서 드림캐쳐를 만들어 왔는데, 첫째 하요미가 부러웠나 보다. 자기도 만들고 싶다고 해서 유니아트 드림캐쳐 원형만들기 DIY 키트를 주문했다. 드림캐쳐는 동그란 틀에 실로 거미줄 모양을 만들고 가운데 보석 등 원석을 달고, 밑에는 여러가지 깃털을 매달아서 만든다. 깃털은 좋은 꿈을 내려주고 원형안에 엮인 실은 악몽을 걸러 내어 좋은 꿈을 꾸게 해준다고 한다. 드림캐쳐에 달린 구슬은 붙잡힌 악몽이 아침 이슬을 받고 변한 이슬을 상징한다니 이렇게 로맨틱 할 수가. 전설에 따르면 한 노파가 침상 옆에 거미줄을 치고 있던 거미를 바라고 있었는데, 그 때 손자가 거미를 발견하고 죽이려는 것을 못하게 말리자 거미 여신이 감사의 표시로 준 선물이 바로 드림캐쳐라고 한다. 전설조차 로맨틱... (반.. 2021. 1. 18.
페트병 재활용 거품놀이 다 쓴 페트병과 오래된 양말, 비누방울 용액만 있으면 즐겁게 거품놀이를 할 수 있다. 방법이 정말 간단하고 쉬운데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듯 하여 블로그에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페트병, 양말, 고무줄, 비누방울 용액을 준비한다. (+칼, 비누방울 용액을 담을 접시) 페트병 아랫부분을 칼로 잘라낸다. 잘라낸 부분에 양말을 끼우고 고무줄로 고정한다. 비누방을 용액을 접시에 따르고 양말로 씌운 페트병 아랫부분에 묻힌다. 페트병 윗부분을 입으로 불면 거품이 나온다. 페트병이 클 수록 풍성한 거품을 만들 수 있지만, 만약 유아의 나이가 어리다면 큰 페트병은 불기 어려울 수 있다. (혹시 모르니 500ml도 준비하는 센스?ㅋㅋㅋ) 풍성한 거품으로 즐겁고 신나는 목욕놀이 성공! 집에 비누방을 용액이 있.. 2021. 1. 16.
[민화샵] 패브릭 가랜드 만들기 - 동물편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유롭지 않아 정말 집에서 원없이 논 것 같다. 하루에 적으면 1개 활동, 많게는 3~4개 활동까지 일 년 내내 수십가지 다양한 놀이들을 했는데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놀이와 장난감들을 블로그에 소개하려고 한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집에서 패브릭 크레용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민화샵의 DIY 키트 - 가랜드 만들기이다. 우리 윤자매는 미술, 그 중에서도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공작 놀이를 가장 선호하다보니 DIY 키트 위주로 이것저것 구매해서 많이 만들어보았다. 덕분에 우리 아이들 손재주가 하루가 다르게... 공부는 언제...?ㅋㅋㅋ 민화샵 패브릭 동물 가랜드 DIY 키트 - 구성품 : 도안, 마끈(3m), 컬러링 가이드와 연습지가 포함된 설명지 - 추가 .. 2021. 1. 7.
[영실업] 시크릿쥬쥬 셀카폰 (2021 리뉴얼 버전) 약간 뒷북이긴 하지만 그래도 선물 픽에 성공하여 만족스러웠던 작년 크리스마스 후기를 블로그에 남기려고 한다. 나는 콩순이 코딩컴퓨터와 시크릿쥬쥬 셀카폰 두 개의 장난감을 후보로 두고 고민하고 있었다. 내가 업무하는 노트북과 항상 사용하는 핸드폰 두 가지 모두 아이들이 관심있게 지켜보던 아이템들이라 정말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는데, 어쨋든 선물의 품목은 동일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싸우니까) 다섯살 소욤이가 아직 한글, 숫자를 잘 모르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왠지 키보드가 있는 컴퓨터는 아직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최종 크리스마스 선물은 시크릿쥬쥬 셀카폰으로 결정! 영실업 2021년 1월 NEW 시크릿쥬쥬 별의여신 시크릿 셀카폰 퍼플 (리뉴얼ver) COUPANG www.coupang.c.. 2021. 1. 6.
[토이트론] 아기물범 하프 빙글빙글 솜사탕 메이커 윤자매를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친구가 솜사탕 메이커를 보내 주었다. (수지니 이모 최고!) 선물을 처음 본 아이들의 반응은 "우와! 이거 티비에서 나오는 건데~ 우리집에도 있어+_+ 빨리 만들어보자!" 였다. 아마도 할머니댁에서 TV 광고를 본 모양이다. 하프 솜사탕 메이커 COUPANG www.coupang.com 토이트론의 아기물범 하프 빙글빙글 솜사탕 메이커는 설탕을 넣고 빙글빙글 돌리면 한입에 쏘옥 넣을 만한 크기의 솜사탕을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이다. 평소에 솜사탕을 너무 좋아하는 (없어서 못 먹지) 윤자매의 마음 속에 들어갔다 나온 듯한 선물 픽... 첫째 하요미 생일에 구슬 아이스크림을 선물한 것도 그렇고, 자녀가 없는 내 친구의 안목은 정말이지 대단한 것 같다 =_=; 가끔 솜사탕 먹고 싶.. 2021. 1. 2.
유아 스탠실 놀이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활동은 많이 했는데 스탠실은 한번도 해 본 적이 없는 듯 하여 스탠실 도안과 스펀지를 구매했다. [유아 스탠실 놀이 준비물] 신문지, 물감, 파레트, 스탠실 도안, 스펀지, 캔버스(혹은 흰 종이) 키즈맘아트 디오메 과일 스텐실 (미술놀이/물감/물감놀이/유아물감/언어/학습완구/매트/완구/육 COUPANG www.coupang.com 스탠실 도안은 검색하면 정말 다양한 디자인이 많이 나온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가 힘들 정도... 나는 무난하게 아이들이 모두 좋아할만한 과일 도안을 선택했다. 과일 도안 외에 탈 것이나 동물, 식물, 공룡 등도 후보에 있었는데 만약 스탠실 활동 반응이 좋으면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다. 왠지 스탠실을 스케치북에 하면 아쉬울 것 같아서 ^^;; 작품용 .. 2020. 12. 31.
[컬러스토리] 디폼블럭 요즘 나의 고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번 주에는 뭐하고 놀지? 코로나 19 때문에 아이들과 외출도 못 하고 키즈카페도 못 가니, 집에서 재미있게 놀고 싶은데 이제 집에 있는 웬만한 건 다 했고... 매일 새롭고 흥미로운 아이템을 찾아 온라인 몰을 돌아다닌다. 그러다가 레고 블럭 만큼이나 꽤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은 장난감을 발견했다. 컬러스토리 디폼블럭 10mm 26색 2850p 세트 + 도안 + 고리 랜덤발송 COUPANG www.coupang.com 컬러스토리 디폼블럭이다. 디폼블럭은 간단하게 만드는 DIY 블럭패키지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며 상상력, 창의력, 과학적, 수학적 사고력을 증대시켜 준다고 한다. 색깔도 다양하여 색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원하는 .. 2020. 12. 31.
생생만들기 동물의왕국 종이로 입체동물 만들기 이제 엄마표 미술 그만하고 슬슬 한글, 영어, 숫자 공부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꼼지락 꼼지락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DIY 키트를 찾아 다니는 엄마다. 나도 어렸을 때 만들기를 참 좋아해서 아이템플이었나 웅진 곰돌이였나, 구독 학습지에서 한달에 한번씩 오는 공작놀이 키트를 손꼽아 기다리곤 했었다. 그래서 이번 주 집콕놀이 아이템~ 나의 픽은 바로 생생만들기 동물의 왕국! 종이로 입체 동물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다. 국내 최다 총 64개의 동물 전개도가 들어 있다고 한다. 생생 만들기 동물의 왕국은 '걷는달팽이'라는 브랜드에서 제작되었다. 이름이 참 특이하다. 도서출판 슬로래빗의 영유아 어린이 전문 브랜드라고 한다. (왠지 앞으로 애용할 듯) 뜯고, 접고, 붙이.. 2020. 12. 28.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미로게임북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두 딸들을 위해 새로운 집콕아이템을 구매해 보았다. 고스트볼X의 탄생 시즌 테마의 미로게임북이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공포탈출 미로게임북 COUPANG www.coupang.com 미로게임북은 관찰력, 집중력, 추리력 등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 인터넷에서 몇 장 출력하여 집에서 해 보았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아이들이 충분히 집중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 이번 신비아파트 미로찾기북을 구매하며, 일반 미로찾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토리가 함께 있으니 좀 더 집중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했다. 역시나 반응도 좋았고 '신비아파트다!' 하며 기뻐해 주어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 앞 쪽 2장은 신비아파트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 2020. 12. 9.
오케이아트 교통수단 포일아트 유치원에서 새로운 방식의 스티커 놀이 키트를 받았다. 오케이아트의 교통수단 포일아트였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홀로그램 매직커"라는 이름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구성품은 스케치가 되어있는 검정색 스티커판, 여러가지 홀로그램 색비닐 총 2가지였다. 그림판 안에 색을 채워넣는 활동인데 색칠이 아니라 스티커를 이용하는 방식이라 신기했다. 물감이나 크레파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준비과정도 정리과정도 훨씬 깔끔하다. 무엇보다도 어디 묻을 일이 없다. (만세!) 흰색으로 인쇄된 부분에 스티커 조각을 뗀다. 그 위에 포일필름을 붙인 후에(뒷면이 보이도록 거꾸로 붙여야 함) 살살 떼어준다. 끝! 방법이 너무 간단해서 한번 시범을 보여주니 다섯살, 여섯살 모두 곧잘 따라한다. 세게 당길 경우 바탕 종이가 붙어서 함께 떨어.. 2020.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