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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윤자매97

분당 아이와 갈만한 곳, 정자 키즈카페 추천, 플렉스키즈클럽 지난 주말 첫째의 첫 피아노 콩쿨을 마치고 아이들과 오랜만에 키즈카페에 방문했다. 새로운 곳에 가보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정자에 새로 생겼다는 키즈카페가 눈에 들어왔다. 플렉스키즈클럽 정자점이었는데, 탄천초등학교 맞은편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었다. 수지 잼몬스터 위례 라플레이에 이은 3번째 매장으로 정자동 최대크기(실평수 300평)라고 한다. 이제는 제법 키가 큰 아이들이 제대로 뛰어놀 수 있을 것 같아서 망설임없이 여기로 결정! 에스컬레이터는 고장인지 막혀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갔다. 내려가자마자 바로 입구가 보인다. 신발장이 마련되어 있고 앞에는 슬리퍼가 많이 놓여 있었는데, 화장실이 키즈카페 밖에 있어서(멀지는 않음) 화장실용이라고 했다. 좌측에는 옷을 걸어둘 수 있는 옷걸.. 2022. 11. 9.
광명 테이크 호텔 부대시설 최고! 수영장, 키즈룸, 피트니트 센터 광명 테이크 호텔에서 지낸 행복했던 2박 3일의 시간... 객실 소개는 아래 링크를 클릭! 2022.08.07 - [러블리윤자매/육아플레이스] - 아이와 호캉스, 광명 테이크호텔 Take 4 객실 아이와 호캉스, 광명 테이크호텔 Take 4 객실 3개월이나 늦은 포스팅이지만 올해 어린이날 + 첫째 생일 기념으로 2박 3일 호캉스를 다녀왔다. 광명역 앞에 위치한 광명테이크호텔 take4 객실에서 지냈는데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나도 만족스러 heinaday.com 광명 테이크 호텔에는 키즈룸, 수영장 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수영장, 키즈룸, 피트니스 센터 등의 정보를 소개하려고 한다. 광명 테이크 호텔 인피니티풀 수영장(7F) 호캉스를 하며 아이들이 가장.. 2022. 8. 7.
아이와 호캉스, 광명 테이크호텔 Take 4 객실 3개월이나 늦은 포스팅이지만 올해 어린이날 + 첫째 생일 기념으로 2박 3일 호캉스를 다녀왔다. 광명역 앞에 위치한 광명테이크호텔 take4 객실에서 지냈는데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나도 만족스러웠던 경험이라 블로그에 기록해 두려고 한다. 광명 테이크호텔은 광명역에서 좀 쎄게 넘어지면 코가 닿을지도 모르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바로 옆에 AK 플라자, 아브뉴프랑, 코스트코 등이 있어 맛집 천국, 쇼핑 천국이다. 호캉스를 할만한 위치로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있으려나? 광명 테이크호텔 입구는 여러곳으로 나 있어서 조금 복잡한데 하루 정도 지나면 적응이 된다. 우리는 주로 광명 U플래닛으로 바로 연결되는 입구를 이용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이후, 체크아웃은 오전 11시 이전에 해야 한다. 테이크 호.. 2022. 8. 7.
용인 아이와 갈만한 곳, 패밀리 테마파크 하이주 기흥점 여름방학을 했는데 출근을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아이들과 나들이를 하지 못했다. 주말을 맞아 둘째가 동물원에 가고 싶다고 해서 급하게 근처 실내 동물원을 검색했다. 용인 기흥에 하이주라는 곳이 있는데 동물 외에도 다양한 놀거리가 있는 듯 하여 가보기로 했다. 하이주 기흥점은 용인 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AK 백화점 6층에 위치해 있다. 대중교통으로 접근성도 좋은 편이라서 이제는 어느정도 자란 아이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방문할 수 있었다. 입장권은 두가지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는데 우리는 하이주(동물원) + 하이롤(롤러스케이트장) + 트램폴린(키즈카페) + 에어바운스 + VR 체험(1회 제공) + 범버카(1회 제공) + 레이저 서바이벌(1회 제공)이 모두 가능한 풀패키지 입장권을 구매했다... 2022. 8. 7.
파리지옥 & 끈끈이주걱 아델라 - 식충식물 기르기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요즘 식충식물을 기르고 있다고 말했다. 친구네 집 현관 쪽에서 날벌레들이 날아다니는데 식충식물을 기르니 그 날벌레들을 잡아준다고 한다. 물론 완벽한 해충 박멸이 목적이라면 더 좋은 아이템이 많겠지만, 식충식물을 기르면 집에 날아다니는 날벌레도 어느정도 해결이 되고 또 아이들과 함께 관찰하면 교육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친구가 추천해 준 네이버 스토어에서 나도 식충식물을 구입했다. https://smartstore.naver.com/shopbloom 꽃과나무블룸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강서구 개화동 530-2 smartstore.naver.com 식물을 구입한지 이틀 뒤, 우리 집으로 작은 화분 3개가 도착했다. (빠른 배송 굳굳!) 함께 주문한 .. 2022. 7. 31.
제가 자면 발등은 잠을 안 자요. 며칠 전, 잠자리에 들었는데 첫째 하요미의 발(?)이 말했다. 하요미 : 발발. 엄마 : 방금 발이 말했어. 입도 없는데 어떻게 말했지? 하요미 : 발도 입하고 귀가 있어요. 새끼 발가락에 귀가 있어요. 엄마 : 그으래? 그럼 입은 어디있어? 소요미 : 입은 발바닥에 있어요. 엄마 : 진짜? 그럼 어디 한 번 보자! 그리고는 발의 입을 확인하려고 아이들의 발목을 잡았더니 발들이 꺅꺅 거리며 도망을 다녀서, 결국은 입을 확인하지 못하고 잠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소요미와 목욕을 하며... 엄마 : 어제 소요미가 잠들면 엄마가 몰래 발바닥에 있는 입을 보려고 했는데 엄마도 잠들어 버려서 못 봤지 뭐야. 소요미 : 발등은 안 자요. 엄마 : ....음? 소요미 : 제가 자면 발등은 잠을 안 자요. 엄마 :.. 2022. 7. 23.
어린이도 갈 수 있는 서현 고양이 카페, 못 말리는 고양이 첫째가 학원에 간 사이에 동물을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서현역 근처에 위치한 고양이 카페, 못 말리는 고양이에 다녀왔다. 마침 티비에서 고양이 카페가 나오고 있었는데 둘째가 관심을 보였고, 첫째는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어 고양이를 만질 수 없기 때문에 '지금이 기회!' 라고 생각했다. 못 말리는 고양이는 서현역 4번 출구에서 정말 가까워 대중교통으로도 이동이 용이하다. (도보로 3분 이내?)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미취학 아동, 어린이도 입장할 수 있는 고양이 카페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못 말리는 고양이에서는 총 13마리의 고양이가 지내고 있다고 한다. 매일 13:00 ~ 22:00 까지 영업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방문했을 때에는 오후 1시 정각에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그래서 옆.. 2022. 3. 6.
토끼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하남동물카페, 요정출몰지역 아이들과 함께 하남에 있는 '요정출몰지역'이라는 이색카페에 다녀왔다.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카페였는데 (정보주신 민* 팀장님 감사해요~) 동물과의 교감이 가능한 곳이라서, 요즘 한참 동물을 좋아하고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다. 효죽동교회 1층에 위치한 요정출몰지역~ 자가용이 없으면 방문하기 어려운 위치라 뚜벅이인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택시를 이용했다. 자가용 이용 시에는 주차가 가능하고, 주변에는 이 카페 외에 다른 놀거리가 없는 듯 하다. 아주 가끔 있는 일이지만 먹이가 모두 소진되거나 하는 상황이 생기면 영업 종료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테이블이 모두 찼을 경우(만석) 번호표를 주고 대기를 해야 한다고 해서 미리 전화로 잔여 테이블 여부를 확인했다. [이.. 2022. 3. 3.
분당 아이와 갈만한 곳 추천 퐁퐁플라워 미금센터 얼마 전 첫째 하요미가 유치원을 졸업했다. 졸업식을 마치고 이제 초등학교에 올라가는 기념으로(?) 오랜만에 키즈카페에 다녀 왔다.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집에만 있다가 정말 오랜만에 가는 거니까~ 이번에는 좀 더 멀리 가보자~ 어느정도 규모도 있고 식사도 가능한 곳을 찾다 보니 미금역에 위치한 퐁퐁플라워 키즈카페가 마음에 들었다. 퐁퐁플라워 미금센터는 미금역 4번 출구로 나와서 구미1동 행정복지센터 방향으로 한블럭 정도 걸어가면 위치해 있다. 지하철역과 가까워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편리하지만, 주차시설도 잘 되어있으니 자가용을 가지고 가는 것도 추천한다.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를 정리하지 않아서 따뜻한 느낌이 든다. 나는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여 티켓을 미리 구입해서 방문했다. 입구에서 인원 체크를 하고 입장.. 2022. 2. 23.
한 쪽 눈만 졸린 상황 며칠 전 자려고 누웠는데...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엉뚱한 우리 둘째 소요미...! 소요미 : 엄마, 걱정이 있어요. 엄마 : 뭔데? 소요미 : 한 쪽 눈은 졸린데, 한 쪽 눈은 졸립지가 않아요. 엄마 : (-_-);;; 음... 그래? 큰일이구나(ㅋㅋㅋㅋ) 한 쪽 눈만 감고 자는건 어떨까? 소요미 : 나는 윙크를 못한단 말이에요. 엄마 : 음... 정말 큰일이다. (ㅋㅋㅋㅋㅋ)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는걸. 계속 연습하면 윙크를 잘 할 수 있게 될거야. 옆에서 듣고 있던 하요미가 한마디 한다. 하요미 : 나 같으면 그럴 땐 그냥 잠을 자겠어. 엄마 : 그래, 좋은 생각이야. 안 졸린 눈은 괴롭지 않은데, 졸린 눈은 괴로운 상태니까... 안 졸린 눈한테 양보를 하라고 하자! (ㅋㅋㅋㅋㅋ) 소요미 : 어.. 2022.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