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41 [영화] 물괴 영화 '물괴'를 보았다. 근래에 개봉한 것 중에서 아직 보지 않은 영화가 매우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점이 낮은 '물괴'를 굳이 선택한 이유는 오직 단 하나. 궁금했기 때문이다. 네이버 평점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드립들을 읽고 있노라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는 물괴를 직접 보고 싶었다. 어차피 7광구도 못 피했으니까 뭐, 낚여서 클레멘타인도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까지 설마설마하며 집중해서 봤고-_-; 킬링타임용이니까 괜찮다. 일단 마음의 준비는 좀 하고. [영화 주요정보] “인왕산에 흉악한 짐승이 나타나 사람을 해쳤다 하옵니다. 그것을 두고 듣지도 보지도 못한 짐승이라 하여 사물 물(物), 괴이할 괴(怪), 물괴라 부른다 하옵니다.” 중종 22년, 거대한 물괴가 나타나 백성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물괴.. 2019. 1. 6. 이불재질별 세탁방법 프로모달 프로모달은 모달과 텐셀이 결합된 원단으로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하여 부드러운 실크같은 촉감이 우수한 모달의 장점과 유칼립투스나무에서 추출하여 탁월한 습윤조절의 텐셀의 장점까지 갖춘 최고의 친환경 소재이다. 모달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하여 부드러운 실크같은 촉감과 선명한 색감이 장점인 친환경 소재이다. 텐셀 유칼립투스 나무를 펄프 가공한 후에 레이온공법을 거쳐 원단으로 직조하여 만들어져 친환경적이다. 냉/열에 대해서도 빠르게 반응하여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면 원단컬러가 선명하며 튼튼한 내구성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프로모달/모달/텐셀/면 세탁방법 되도록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이 좋으나 물세탁이 가능하다. 세탁기 사용시에는 울코스로 선택하여 뒤집에서 세탁망에 넣어 세.. 2019. 1. 5. 함께 걷는 길 가사가 너무 예쁜곽진언의 '함께 걷는 길' 함께 걷는 길 위에그대와 나 둘이서서로의 손을 잡아주면서 그대에게 물었지당신 괜찮으냐고내게 속삭이네난 괜찮아요 그대에게 물었지당신 날 사랑하냐고내게 속삭이네그댈 사랑해요 그대와 나 둘이서함께 걷는 길... 2018. 12. 25. 우리 웃어요:) 대학교 2학년 때,견디기 힘든 일이 있었다.하루종일 기운이 없던 내게중앙도서관 대출실에서같이 근무하던 후배가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선배, 웃어요.좋은 일이 있어서웃는 게 아니라,웃으면 좋은 일이생기는 거예요. 정말 그럴 것 같아서다이어리에 적어놓고보일 때마다 억지로라도한번씩 웃었던 기억이 난다. 힘든 시간을보내고 있는 그대에게꼭 해주고 싶은 말. 쉽지 않은 거 알지만마음처럼 되지 않지만그래도, 그렇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행복할 수는 없어도매일 웃을 수는 있어요. "당신이 행복해지기를" 2018. 12. 25. 촛불 너와 내가 만나서마음 속에 촛불 하나를 켠다. 예쁘다, 좋아한다,사랑한다, 보고싶다.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유지하는 방법은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활활 타오르지 않아도 좋다.늘 처음같지 않아도. 같은 자리에서 오랫동안,무던하고 묵묵하게. 내가 너를 지키는 방법. 비에도 지지말고,바람에도 지지말고,그렇게 사랑하자 우리. 2018. 12. 25. 화연(華蓮) 말과 글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예쁘고 고운 마음을 담은 글씨를 쓰고 싶다. 늘 곁에 있어 무심하게 지나쳤던, 하지만 그 무엇보다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소중한 일상의 순간들을 전하고 싶다. . . 오늘도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 :D 2018. 12. 24. 오아 무드 미니가습기 OA-HM210 사무실 실내가 건조해서미니가습기를 알아보다가500mL 대용량이 마음에 들어오아 무드 가습기를 구매했다. 가습량 조절과 LED 무드등,심지어 타이머 기능까지 갖춘어마무시한 미니 가습기다. 구성품은 본품, 계량컵(?), 어댑터,그리고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사이즈는 가로 155mm, 높이 120mm로일반적으로 미니 가습기라 불리는텀블러 사이즈보다는 약간 크다.하지만 500ml 대용량으로 물을 한번보충하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약 6~8평 정도 공간에 적합한 제품이다. LIGHT : LED 제어버튼HIGH/LOW : 가습량 조절 버튼MIST : 전원 버튼 본체 하단에는 지지대와 팬,그리고 어댑터를 연결할 수 있는전원 커넥터가 있다. 커버는 돌릴 필요 없이 그냥두 손으로 잡고 올리면 분리된다. 커버 안쪽.. 2018. 12. 14. 2019 달빛을 담은 달력 by 영번째 텀블벅 사이트를 구경하다가 보자마자 '이건 사야해' 하며 뭔가에 홀린 듯 후원하기 버튼을 클릭하게 한 2019 캘린더가 도착했다. "어젯밤 달 모양을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달력이라는 단어는 '달(Moon)'의 순우리말에 한자 '력'이 합성되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우리들이 매일같이 바라보는 '달'과 '력' 사이에서 여유를 되찾으며, 하루 한번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는 작가의 프로젝트 취지가 마음에 와 닿았다. 거치대, 달력, 그리고 달 엽서와 홀로그램 스티커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달력을 거치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아크릴판의 필름을 떼어냈다. 장미목 거치대는 수제 원목으로 모든 제품을 주문생산했다고 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견고하다. 그리고 가장.. 2018. 12. 14. 픽스 퓨어원 미니 가습기 XHD-301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컴퓨터 앞에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데,겨울이라 실내가 너무 건조해서데스크에 올려두고 사용할미니 가습기의 필요성을 느꼈다. 작년에 한경희 텀블러 가습기를만족스럽게 사용했던 기억이 있어최대한 비슷한 걸로 알아보다가픽스 퓨어원 XHD-301을 구입했다. usb를 꽂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사무용으로 적합한 미니 가습기인데,과전압을 방지하는 2중 보호 회로로설계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픽스 퓨어원 미니 가습기는블랙, 핑크, 화이트, 블루의4가지 컬러로 판매되고 있는데개인적으로 심플하고 산뜻한 디자인과잘 어울릴 것 같은 화이트를 선택했다. 몸체 부분 중앙을 투명하게 처리해서물 잔량을 직관적으로 체크할 수 있게배려한 부분도 마음에 든다. 케이블 한쪽을 가습기 후면에 끼운 후반대쪽을 usb 포.. 2018. 12. 11. 분당 야탑 아이와 갈만한 곳 '킹콩점프 키즈카페' 곧 다섯살이 되는 하윤이는 요즘 한참 방방을 좋아한다. 방방이라는 단어는 아직 모르고 "엄마 폴짝폴짝 하고싶어" 라고 귀엽게 말하곤 한다. 하윤이와 둘이 데이트할 곳을 찾다가 방문한 야탑역 키즈카페 킹콩점프를 포스팅하려고 한다. 킹콩점프 야탑점은 성남 분당선 야탑역 2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다. 영업시간 10:00 ~ 20:00 (월/화요일 12:00 ~ 20:00) ※연중무휴, 주차 가능 아이 입장료 - 1시간 5,000원 - 2시간 8,000원 보호자 입장료 - 2,000원 (음료 제공) 031-704-2522 어린이집에서 하원하고 평일 저녁에 방문하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다. 놀이하는 아가들을 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하윤이가 가장 먼저 관심을.. 2018. 12. 10. 이전 1 ··· 30 31 32 33 34 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