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41 [31주차] 가벼운 영어 학습지 - Which one do you prefer? 처음에는 학습지가 너무 재밌고 난이도도 쉬워서 하루에 1권씩 풀었는데, 요즘은 취업준비로 정신이 없기도 하고 6월엔 각종 스케쥴이 많아서 영어 공부를 예전처럼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습관이 되었다고 느끼는 게, 일주일에 한 권이라도 학습지를 풀지 않으면 뭔가 해야할 일을 하지 않은 것만 같은 찝찝한 기분이 든다...🤣 가벼운 영어 학습지 진도를 끝까지 마쳐서 더이상 풀 학습지가 없으면 심심하겠구나,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기도 한다. 아무튼...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할 일이고 아직은 가야할 길이 한참이나 남은 영어초보니까... 오늘도 화이팅! Which one do you prefer? (어떤 것을 선호하시나요?) [학습목표] - 의문사 which의 개념과 쓰임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의문사 wh.. 2022. 6. 8. 카퍼플레이트 영문 캘리그라피(20/100) 20장째 영문 캘리그라피 연습이다. 100장을 채우는 것이 목표였으니 1/5 정도 온 셈이다. 처음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100장을 다 썼을 때쯤에는 내 실력이 많이 늘어있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연습을 하면 할수록 그게 얼마나 어림도 없는 기대였는지 깨닫게 된다. 잘 쓰는 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100장 안에 소문자 a-z, 대문자 A-Z, 더블레터까지 모두 가이드를 보지 않고 외워서 쓸 수 있으면 그게 성공인 것 같다. 오늘은 아직까지 했던 알파벳 대문자 A부터 I까지를 복습하고 J, K, L을 새로 연습했다. J - Juice K - King L - Load J는 지난 주의 I와 모양이 비슷해서 쓰기 쉬웠고, K는 예쁜 모양을 만드는 게 정말 어려웠다. L도 각도를 신경쓰지 않으면 금새 .. 2022. 6. 7. 카퍼플레이트 영문 캘리그라피(19/100) 카퍼플레이트 연습이 습관화 되어가고 있는 모양이다. 초기에 카퍼플레이트 챌린지(?)를 시작하면서 일주일에 2장만 쓰면 성공이다,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이미 2장을 다 채웠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글씨가 너무 쓰고 싶은거다. (갑자기 왜…?) 다음 알파벳이 쓰고 싶은 마음에 손가락이 근질근질해서 아침 일찍 책상 앞에 앉았다. 게속 연습을 하다보니 속도가 빨라져서 A4용지 한 장을 채우는 시간이 줄었다. 시간적 부담이 덜해져 좀 더 재미를 느끼게 된 것 같다. 새로운 대문자 G, H, I를 쓰기 전에 아직까지 외운 A, B, C, D, E, F를 모두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했다. 하루에 알파벳 대문자 3개씩 연습하는게 암기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모두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것을 확.. 2022. 6. 2. 카퍼플레이트 영문 캘리그라피(18/100) 오늘은 알파벳 대문자 D, E, F를 연습했다. D를 쓰기 전에 지난 번에 연습한 A, B, C를 모두 기억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안 보고 써 보았는데 모두 잘 쓸 수 있었다. 요즘 건망증도 심해지고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이 꼬부랑 글씨들을 언제쯤 다 외울 수 있을까 막막했는데 앞으로도 3개씩 하면 될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칭찬해 나님!)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알파벳 1개, 단어 1개를 이어서 썼다. 그런데 실수를 엄청나게 많이 했네? 다이아몬드(Diamond)에서 소문자 m도 모양이 틀렸고, E 단어는 계란(Egg)를 쓰고 싶었던건데 Eeg라고 쓰고...🥺 오늘 연습은 완전 망이다. 내 정신머리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인지 알 길이 없다. D, E, F 대문자를 제대로 익힌 것으로 만족하고 다음 연습.. 2022. 5. 31. [30주차] 가벼운 영어 학습지 - When did you return to Seoul?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한다? 영어 공부를 한다! 30주차 교재 공부 시작! 이번 주에는 유독 공부 분량이 많게 느껴졌다. 의문사 4개를 동시에 다루고 있기도 하고, 또 작문하거나 해석하는 문제들도 엄청 많았던 것 같다. When did you return to Seoul? (서울에 언제 돌아왔어?) [학습목표] - 의문사 When, Where, Why, How의 개념과 쓰임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의문사 When, Where, Why, How를 활용해 의문문을 만들 수 있어요. - 의문사 How를 활용한 패턴으로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질문을 배울 수 있어요. 역시 의문사를 이용한 의문문 만들기는 쉽지가 않다. 일반동사를 사용하기도 하고 be동사를 사용하기도 한다. 게다가 시제도 현재, 과거 둘 .. 2022. 5. 30. 카퍼플레이트 영문 캘리그라피(17/100) 오늘은 알파벳 대문자 A, B, C를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하요미가 늘 부르는 알파벳 노래에 나오는 단어와 함께 써 보았다. A - Apple B - Bear C - Cat A로 시작하는 단어 Apple에 더블레터 pp가 있어서 그것도 함께 손에 익혔다. 더블레터를 연습하다보면 카퍼플레이트 다음 과정인 스펜서리언도 얼른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카퍼플레이트보다 화려하고 곡선이 많은 스펜서리언의 특성상 지금 쓰는 글씨를 손에 제대로 익히지 않고 무작정 시작하면 제대로 된 모양이 나오지 않을 듯 하여 꾹 참고 있는 중이다. 다음에 연습할 알파벳은 D, E, F 이다. 이렇게 도장깨기 하는 것처럼 한 번 연습할때마다 3개 대문자와 각각의 대문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하나씩 써서 익숙해지도록 해야겠다. 2022. 5. 30. [29주차] 나의 가벼운 영어 학습지 - Who are those people? can, could, will, would, should, must, had better까지 조동사 공부를 모두 마치고 29주차 교재부터는 의문사 공부를 시작했다. 나는 가벼운 영어 학습지 습관 챌린지 120% 페이백 과정 외에 네이버 카페로 운영하는 가벼운 스터디 클럽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페이백 과정은 기간이 48주이고, 스터디 클럽은 12주이다. 그 중에서도 스터디 클럽 12주 과정은 가벼운 영어 학습지 19~31주차까지 총 12권으로 진행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제 2권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냥 혼자서 영어공부를 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함께 하면 동기부여가 잘 되기도 하고, 또 끝까지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Who are those people? (저 사람들 누구야?) [.. 2022. 5. 29. [28주차] 나의 가벼운 영어 학습지 - You'd better quit smoking. 이번 주에 공부한 가벼운 영어 학습지는 신기하게도 체감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렸던 것 같다. 이제 문제풀이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교재의 문제가 유난히 많았던지, 그게 아니라면 아마도 내가 새롭게 익혀야 할 부분이 꽤 많았었나 보다. 보통 새로운 교재를 꺼내면서 뾰족한 연필 한 자루를 준비하는데 이번 주에는 중간에 연필을 한번 더 깎아야 했다. You'd better quit smoking. (금연하는 게 좋을거야.) [학습목표] - 조동사 should, must, had better의 개념과 여러 가지 쓰임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조동사 should, must, had better를 문장에 넣어 활용할 수 있어요. - 조동사 had better를 활용한 패턴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이번주에.. 2022. 5. 28. [27주차] 가벼운 영어 학습지 - Will you be careful? 가벼운 영어 학습지 27주차에서는 will과 would의 개념과 다양한 사용 패턴에 대해서 공부했다. 예전에는 내가 공부를 시작하면 첫째 하요미가 옆에 와서 관심을 보이고 자기도 영어숙제를 하곤 했는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러지 않는다. (왜 때문에...?) 하요미 영어학원 숙제는 매일 있는데 자꾸 나중에 하려고 미루니 걱정이다. 다시 나란히 앉아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려나? Will you be careful? (조심해줄래?) [학습목표] - 조동사 will, would의 개념과 여러 가지 쓰임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조동사 will, would를 문장에 넣어 활용할 수 있어요. - 조동사 would를 활용한 패턴으로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나는 사실 will이 미래형으로만 사용되는 줄.. 2022. 5. 27. [26주차] 가벼운 영어 학습지 - She may come to the party. 지난 주 조동사 can, could에 이어 이번주는 may, might에 대해서 배웠다. 나는 아직까지 can은 '~할 수 있다' 라는 의미이고 may는 '아마도 ~할 것이다' 라는 의미라고만 기억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와 비슷한 의미인 could, might이 추가되니 헷갈리기 시작했다. 이번 주에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온라인 강의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를 했다. She may come to the party. (그녀가 파티에 올지도 몰라.) [학습목표] - 조동사 may, might의 개념과 여러 가지 쓰임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조동사 may, might를 문장에 넣어 활용할 수 있어요. - 조동사 may를 활용한 패턴으로 질문을 만들 수 있어요. may, might도 학교다닐 때 분명히 배웠던 .. 2022. 5. 26. 이전 1 ··· 3 4 5 6 7 8 9 ··· 35 다음